성동약, 100만원 상당 '쌀' 복지시설 전달
- 한승우
- 2008-03-28 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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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주관…여성노숙인 쉼터 등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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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부회장 박정주)는 지난 28일 여약사 위원회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성동구청에 1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청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여성노숙인 쉼터인 '내일의 집'을 비롯한 어린이 공부방 10여곳에 전달됐다.
박정주 부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약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모든 성동구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소외 된 이웃돕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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