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 "1만 조합원 '식코' 함께 본다"
- 최은택
- 2008-04-03 19: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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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50개 병원서 캠페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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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는 조합원·환자·보호자·지역주민과 함께 ‘식코’ 보기 캠페인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노조측에 따르면 이달 첫주에는 가족, 친구와 함께 ‘식코’ 관람, 17일부터는 전국 150여개 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과 함께 ‘찾아가는 상영관’을 활용해 ‘식코’를 관람하기로 했다.
한양대의료원과 고대의료원 등 서울지역 20여개 병원은 조합원 교육시간에 ‘식코’를 함께 보기로 했다.
보건노조는 이 같은 방식으로 상반기 중 1만명의 조합원이 ‘식코’ 보기운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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