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정보통신 부분 'ISO9001' 재인증
- 박동준
- 2008-06-26 17:47: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단계 갱신심사 통과…"품질경영 선도 기관 자리매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장종호)가 최근 한국표준협회에서 실시한 정보통신 부분 품질경영시스템(ISO9001)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심평원은 지난 2005년 EDI 심사시스템에 대한 ISO9001 인증 받은 후 데이터웨어하우스 분야, 포털 분야 등에 대해서도 인증을 받는 등 지속적으로 인증 분야를 확대해 온 바 있다.
현재 ISO9001 국제인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6개월 단위로 사후심사를 받아야 하며 최초인증일로부터 3년이 경과되는 시점에서는 최초인증에 준하는 2단계 갱신심사를 거쳐 재인증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심평원은 "정보통신 업무 전반에 대해 지속적인 개선과 표준화를 통해 조직 역량을 강화해 왔다"며 "이번 ISO9001 재인증으로 품질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