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6-09 12:39:49 기준
  • AI
  • 마케팅
  • 동국제약
  • 리투오
  • 멜록시캄
  • 한미약품
  • CSO
  • HA
  • 제주
  • 한약사
셀로맥스사이언스

돈도 명예도 없는 의약사

  • 강신국
  • 2008-07-02 06:20:06

▶의원 4808곳, 약국 724곳. 지난 6월 현재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았다가 환수를 받은 요양기관 집계 현황이다. 이들 요양기관에 대한 환수금액만 수 억 원대에 이른다. ▶건강보험제도의 최일선 있는 의약사들이 정작 자신의 건보료를 내지 않다는 점에 여론의 눈총은 따갑기만 하다. ▶고귀한 신분에 따르는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뜻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다신한번 되새겨 봐야 하지 않을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