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경찰서, 약국범죄 예방 상호 협조
- 홍대업
- 2008-11-28 16:19: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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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사회 임원진-관악경찰서 관계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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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28일 낮 관악경찰서장 및 과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호협조사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구약사회측은 치안유지와 관련 관악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김치원 관악경찰서장은 경기불황으로 인해 수상한 사람들이 약국에 많이 올 수 있는 만큼 나홀로약국의 경우 개폐문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신 회장은 이에 대해 “각 파출소에서 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예방에 더욱 신경 써 달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돈독한 유대관계를 이어가자”고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관악경찰과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이어 관악구보건소를 방문해 조공민 의약과장, 고연화 약무팀장과 약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보건소측에서는 폐의약품 수거를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폐의약품을 많이 수거해 줄 것과 환자가 일반약을 요구할 때 되도록이면 환자가 원하는 약을 줄 것 등 약국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이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약사 회원들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이날 경찰서 간담회 및 보건소 방문에는 신 회장을 비롯한 윤건섭·장광옥·조은희 부회장, 이준하·오세은 위원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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