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촌재단, 장학생 101명에 장학금 지원
- 가인호
- 2009-02-20 14:3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9년 장학금 수여식, 36년간 총 178억원 장학사업 펼쳐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날 행사에서는 김두현 이사장과 종근당 이장한 회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생 101명(대학교: 91명, 대학원: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김두현 이사장은 “고촌재단은 고 이종근 종근당 창업주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국가와 민족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이룰 것”이라고 밝히고,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촌재단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장학사업을 통한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지난 1973년 설립되어 지난 36년간 총 5천6백94명에게 178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또한 장학금 지원사업 외에 WHO와 함께 매년 고촌상을 수여하며, 학술진흥사업의 일환으로 학술연구 지원, 해외동포 국내외 연수 등 다양한 장학사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3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4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5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6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7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8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9완전자본잠식 정우신약, 매각주간사 선정…계약 허가 신청
- 10"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