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약사대회 인력동원 1위
- 강신국
- 2010-05-17 11: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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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상금 받고 자축연…180명중 17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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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관내 식당에서 최선경 총무의 사회로 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5월 2일에 있었던 전국약사대회에 인천시약사회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동원(180명 중 170명 참석)해 포상금을 받은 데 대한 자축연을 겸했다.
조상일 회장은 "간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회원들이 적극적인 협조로 이런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회원들을 위해 상금을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원진은 대회당일, 집행부가 품위있는 뷔페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 타분회 회원들의 부러움을 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약사회는 안성래(대영약국), 설광권(조은약국)약사와 7반에서 분할돼 새로 구성된 11반 간사장에 김범수(호구포온누리약국)약사를 새로운 이사로 인준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24시간 문을 열 수 있는 약국을 공모해 운영비를 지원키로 했고 유효기한이 2011년도 이전인 타미플루를 수거해 보건소에 반납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전국약사대회 시상금으로 '라이어' 1.2.3탄 연극티켓 구이비와 회원과 가족들의 프로야구경기 관람비용을 지원키로 했다.
사회참여이사회(위원장 심영자)는 마누동 창대시장 내 다문화사랑마을의 일반인 150명과 학생 60명에게 의약품을 지원한다고 보고했다.
조 회장은 "전국의 분회 중 가장 많은 인보사업을 전개했다"며 "대관업무를 적극 주선해 준 김사연 명예회장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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