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여약사회, 청소년들에 구급약 지원
- 이현주
- 2010-05-28 08:36: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틔움 밖 청소년 자립교육센터에 약품 전달
- PR
- '10/23 마감' 알엑스미 K-더마콘 서울 2027, 약사 100명 무료 초청
- 신청하기
노원구 약사회(회장 김성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오례·여약사위원장 윤혜진)는 지난 26일 틔움 학교 밖 청소년 자립교육센터 백경호 이사장, 김선옥 대표, 임현정 사회복지사에게 구급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약사회 관계자는 "청소년 상담을 하다보면 오토바이로 인한 상처, 영양실조, 잦은 다툼으로 인한 상처, 가벼운 감기를 치료하지 못하고 방치해 고통스러워하는 청소년이 있다"며 "이를 위해 의약품을 지원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틔움 학교 밖 청소년 자립교육센터는 학업을 중도탈락하거나 사회에 부적응 청소년을 위한 상담, 교육, 수련활동을 중심으로 자아개발, 다양한 문화체험, 직업체험 또는 학생 청소년 외에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문화정착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의 사회사업을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상 성공에도 쉴 틈 없었다"…한미 '에페' 개발팀의 3년
- 2HLB, 간암 신약 美 허가 재신청…23.8개월 생존 효과 승부
- 3"지시서는 오류, 라벨은 정상?"…의약품 포장 GMP 논란
- 4약가개편에 제네릭 등재 절벽...계단식 피해 'ODT' 전략
- 5"펠루비와 쌍끌이 육성"…대원제약, '신바로' 근골격계 공략
- 6승부수 띄운 '위고비', 청소년·고도 비만 보험급여 도전
- 7임총 고비 넘긴 권영희 집행부…대관·소통 과제는 남았다
- 8대형약국들, 스타 마케팅 시동…브랜드 혁신 vs 호객 논란
- 912월 비대면진료 시행…제한적 조제약 재택수령 기준 촉각
- 10동국제약, 44년 만에 '제약' 뗄까…새 이름은 'DK센텔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