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성 차장, 여풍당당에 '진땀승'
- 이탁순
- 2010-05-30 23:43: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10/23 마감' 알엑스미 K-더마콘 서울 2027, 약사 100명 무료 초청
- 신청하기
일찍이 식약청 차장으로 이희성 전 서울청장이 점쳐졌지만, 실제 경선에서는 순탄치 않았다고.
특히, 경쟁자로 나선 여성 후보들의 정치력이 만만치 않은 내공으로 경선을 뜨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미 '최초'의 명함을 단 여성 후보들은 '여성 최초, 식약청 차장' 자리에도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던 것.
김승희 식품의약품평가원장은 잘 알려진 경쟁상대. 그녀는 첫 여성 국장과 초대 식품의약품평가원장을 지낸 화력한 경력으로 이 차장을 위협했다.
서울약대 출신으로 인맥과 정치력에서도 막강한 실력을 뽑냈다는 이야기다.
김승희 원장을 넘어선 이 차장에 또 다른 여성 경쟁자가 나타났으니, 바로 여성 첫 지방청장을 지낸 전은숙 현 식품안전국장.
작년 대전식약청장으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치룬 그녀도 끝까지 이 차장과 경합을 벌였다는 뒷 이야기다.
비록 최종 자리에 오르진 못했지만, 이들 여성후보들의 여풍당당은 현직에서도 계속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GMP 위반 제약사, '소송전' 통해 2년 넘게 영업 활동"
- 6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7정부, 편의점약 확대 공론화 나선다…11월 토론회 추진
- 8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9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10효과 입증 못한 약, '임상재평가' 5년 동안 계속 처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