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시약, 레저스포츠로 친선도모
- 이현주
- 2010-05-31 17:05: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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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반산행·테니스 시합로 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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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약사산사랑 산악회(회장 성일호·산행대장 박용진)와 부산 약사테니스 클럽(회장 안상직)은 각각 대구 약사산악회(회장 박대준·산행대장 박상원)와 대구 약우회(회장 임대환)와 친선모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창립 13주년을 맞이하는 부산 약사산사랑 산악회는 대구 약사산악회에 창립 동기를 부여해 탄생의 싹을 틔우는데 일조를 했다.
올해 2년째인 신생 산악회로 활발한 모임을 가지고 있는 대구 약사산악회의 동반산행 제안으로 지난 16일 경남 합천 황매산을 함께 올랐다.
산행한 후 저녁회식을 함께 하면서 서로 격려와 우애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는 대구 약우회의 초청으로 지난 23일 일요일 대구시 달성군 가창 실내테니스장에서 경기를 진행했다.
대구 약우회는 부산시약회장배 테니스대회도 여러 번 참여해 양 약사회의 스포츠 문화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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