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세바' 여성 폐암 환자, 생명연장 효과 보여
- 이영아
- 2010-06-08 08:49: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암 임상학회에서 발표돼
- PR
- 9월 새로 나온 약국 OTC, 건기식 모음!
- 팜스타클럽
진행성 폐암 여성의 경우 ‘타세바(Tarceva)’를 하루 한 알 복용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암 임상 학회에서 발표됐다.
타세바에 대한 초기 임상 시험 결과 생명 연장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런 효과는 여성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타세바를 투여 받은 여성의 15%는 12개월 동안 암의 진행 없이 생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위약 투여자의 5%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
이번 연구는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 67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대상자의 절반 이상은 77세 이상이다.
타세바의 성분은 에로티닙(erlotinib)으로 암세포의 분화를 막는 작용을 하며 췌장암 치료제로 승인 받은 약물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GMP 위반 제약사, '소송전' 통해 2년 넘게 영업 활동"
- 6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7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공론화 나선다…11월 토론회 추진
- 9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10효과 입증 못한 약, '임상재평가' 5년 동안 계속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