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택기 의원 "약국외 판매 없으니 걱정말라"
- 박동준
- 2011-05-27 10:38: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진구약 간담회서 밝혀…"적극 협조하겠다"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27일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에 따르면 최근 현상배 회장을 비롯해 김호정·조영희·양선희 부회장, 김경훈 위원장 등은 권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일반약 약국외 판매의 부당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현 회장은 "약국외 판매는 일반약 오남용을 부추겨 국민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며 "의약품은 편의성 보다는 안전성이 우선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권 의원은 "안전성으로 인해 의약품이 약국 밖으로 나가는 일은 없을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며 "(약계 현안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26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광고·PR 대상 작품 공모
- 2수술실 CCTV 영상 해킹 직격탄 맞은 산부인과 개원의들
- 3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4치협, 복지위 국감서 불법 의료광고 폐해 강조
- 5경기도약, 약 배송·창고형 약국 등 현안 대응 논의
- 6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7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8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9[전문가 칼럼] 제네릭을 깎아 무엇을 사는가
- 10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횟수 90% 감소·시력도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