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생활건강 "약국이 건강카페로 바뀐다"
- 박동준
- 2011-06-08 11:54: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숍인숍 '다희연가' 사업…가맹비 700만원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8일 업체는 "약국에서 건강 관련 상품의 점유율이 갈수록 줄어드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숍인숍 형태로 녹차를 주메뉴로 하는 건강 식음료 제공 카페를 개설하는 다희연가 가맹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다희연가 사업은 약국 내에 테이크아웃 커피숍 형태의 카페를 마련해 약국을 방문한 고객들이 의약품 구매, 조제와 함께 각종 식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현재 대도시에 10평 크기로 독립 카페를 운영할 경우 1억5000만원의 초기 투자비용이 필요하지만 다희연가 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맹비 700만원으로 기본 인테리어에 10여 가지의 주방장비 일체를 제공방을 수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또한 판매되는 메뉴들의 가격도 시중 커피 전문점보다 저렴하다는 점도 업체는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업체는 이번 사업에 대한 직접적인 홍보를 위해 오는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팜엑스포에서 건강카페를 실물 그대로 재연해 진가를 알린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심완섭 대표는 "유기농 녹차 영농법인인 경덕다원을 모기업으로 재료를 직접 공급받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몸에 좋은 식음료를 약국에서 직접 맛볼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 대표는 "15평 이하는 시공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가맹 대상에 다소 제한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건강카페 다희연가는 약국의 미래상을 보여주는 형태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한편 건강카페 가맹을 원하는 약국은 온누리생활건강 다희연가사업부(02-552-9419)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2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5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6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7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8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9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
- 10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