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판매, 착실히 준비하는 대형마트
- 최봉영
- 2011-06-21 06: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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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까스명수 등 대형 일반약들의 약국 외 판매가 가시화되면서 관련 업계에서도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협회나 대형마트가 앞다퉈 일반약 판매를 위한 초기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올해 초 슈퍼 판매 논의가 있었을 때 편의점협회가 적극적으로 슈퍼 판매 동참을 문의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대형마트는 일반약 판매를 앞두고 대형 품목 입점을 위한 회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재 슈퍼 판매를 계획하고 있는 제약사들도 일반 유통에 진입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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