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약제팀장, 불법 마약류 퇴치로 장관상
- 유희종
- 2011-06-27 1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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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마약퇴치의 날 행사서 복지부 장관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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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은 22일과 23일 양일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1년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 및 심포지엄'에서 이뤄졌다.
김 팀장은 고대 구로병원 마약류관리자로 마약류관리위원회 운영, 마약류의 체계적인 관리, 마약류 취급 교직원들의 점검 및 교육, 사고마약류 방지를 위한 자체 무인경비장치 및 CCTV 설치 관리 등을 담당했다.
김 팀장은 "앞으로도 마약류 오남용 방지와 원내 마약류 취급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문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김정례 전 보건사회부 장관, 이연숙 전 정무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청 이희성차장 등 내외 귀빈과 마약퇴치 예방활동가, 상담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은 UN이 정한 세계마약퇴치의 날(6월 26일)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공동 주최로 매년 6월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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