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책자 발간
- 이혜경
- 2011-06-28 11:3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중심병원으로 거듭"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의생명연구원은 지난해 6월 김동규 연구원장 취임과 함께 홍보대외협력실을 신설,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의생명연구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활동과 성과들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4개의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영문 브로셔로 제작된 'Excellence'는 의생명연구원을 소개하기 위해 약 7개월의 제작기간을 거쳐 지난 4월 발간됐다.
각 부서 및 사업단 소개와 더불어 연구원 내의 70여개에 이르는 다양한 실험실에 대한 설명을 다뤘다.
의생명연구원 매거진은 일반인에게 의생명연구원의 활동과 성과를 알기 쉽게 보여주고, 의생명 연구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보전달을 위해 발간됐다.
IMAZINE(Imagine과 Magazine의 합성)이라는 제하의 책자는 약 3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지난 6월 창간됐다.
창간호는 서울대병원장,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등의 축전과 더불어 'OLD & NEW', '1호를 말한다' 등의 창간특집 코너를 담고 있다.
서울대병원에서 제작하는 기존 연보와 별도로 의생명연구원의 독자적인 연보를 약 4개월의 제작기간을 거쳐 지난 6월 창간했다.
의생명연구원 연보는 책자와 CD로 제작됐으며 지난해 활동과 성과, 통계자료 등을 약 130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수록했다.
의생명연구원 설립 2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그동안 의생명연구원의 활동과 업적을 되새기고 발전적인 미래를 준비하고자 지난 6월 의생명연구원 20년사가 발간됐다.
20년사는 김규한 교수 주도 하에 20인의 편찬위원들이 약 10개월 동안 방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는 과정을 거쳐 제작됐으며 의생명연구원 전체사, 각 부서별 역사, 역대 소장 및 명예교수 인터뷰, 통계자료 등의 내용이 약 300페이지로 구성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2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5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6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7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