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임산부 대상 U-헬스케어 서비스
- 이혜경
- 2011-07-04 16:46: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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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헬스 케어로 임산부 건강관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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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병원(원장 황인택)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위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서비스(이하 U-헬스케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임신중독증 환자, 당뇨환자 등 세밀한 관찰이 필요한 고위험 임산부를 대상으로 7월부터 올해 말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대전시 U-웰빙 도시구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실시하는 이번 서비스는 임산부가 병원에서 지급해준 스마트폰 크기의 휴대용 소변분석기를 통해 가정 등지에서 간단한 소변검사를 하면 병원에서 모니터링을 통해 임산부 및 태아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임산기간 중 질병의 조기 발견은 물론 응급상황에 대한 조기 대응이 가능하다는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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