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장관 가로되 "다 네탓이잖아"
- 데일리팜
- 2011-08-19 06: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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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약지도 안하다 이제와 안전성 얘기하니 설득력 없다(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연구개발투자 안하다 약가인하 조치 나오니 이유를 댄다, 설득력 없다(17일 MBC라디오 시선집중) ▶약사와 제약회사가 놀고 있을 때 주무부처도 같이 놀았다는 커밍아웃? 발언의 주인공 진수희 장관, 해법이 남다르다. "다 네탓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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