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항문학회, 9월 '대장암의 달' 선포
- 이혜경
- 2011-08-23 11:03: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장암 예방과 완치를 위한 5대 생활수칙 발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대한대장항문학회(회장 이동근, 이사장 오승택)와 대한암협회(회장 구범환)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의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9월을 '대장암의 달'로 지정하고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캠페인 주제는 대장암 5년 생존의 기쁨과 소중함을 강조하고, 모든 환자의 대장암 완치를 기원하는 의미의 '5! 해피데이, 대장암 5년 생존& 8211;완치의 행복한 기쁨'이다.
학회는 1일 오후 3시 서울 충정로 농협 대강당에서 대장암 건강강좌 및 무료상담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63개 병원에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오승택 이사장(서울성모병원 외과 교수)은 "캠페인을 통해 대장암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의 중요성을 알릴 것"이라며 "올해는 우리 농산물을 전국민에게 공급하는 농협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채소과일 위주의 식습관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이 대장암의 예방과 완치에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강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창식 홍보위원장(서울아산병원 외과 교수)은 "대장암은 정기적 대장 내시경 검사와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학회는 앞으로도 대장암 및 예방에 대한 인식 증진을 위한 공익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대장항문학회는 2007년부터 시작한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은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으며 '대장암! 바로 알면 이길 수 있습니다'는 슬로건 하에 대장암 인식 증진 및 조기 검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대국민 활동을 전개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