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특정 유전자 목표 폐암 치료제, 美 승인
- 이영아
- 2011-08-27 08:22: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크리조티니브, 임상 결과 종양 수축 효과 현격해..
- PR
- '10/23 마감' 알엑스미 K-더마콘 서울 2027, 약사 100명 무료 초청
- 신청하기
미국 FDA는 화이자의 ‘잘코리(Xalkori,crizotinib)’를 특정 유전자 변이가 있는 폐암 환자에 사용을 승인한다고 26일 밝혔다.
잘코리는 1일 2회 복용하는 정제로 종양의 성장을 촉진하는 비정상 미분화 림프종 카이네즈(anaplastic lymphoma kinase)가 있는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를 위한 약물이다.
FDA는 약물의 승인과 함께 유전자 변이를 알아보는 유전자 검사를 승인한 바 있다. 이 유전자 검사는 애보트가 제조한다.
지난 6월 발표된 연구결과 잘코리를 1년 투여한 환자 88%에서 종양이 수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번째 연구에서는 환자 54%가 종양이 1/3이상 감소했으며 83%는 종양 수축 효과가 나타났다. 대부분의 환자에서 부작용은 경미한 정도였다.
분석가들은 잘코리가 화이자의 거대 품목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6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7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8수술실 CCTV 영상 해킹 직격탄 맞은 산부인과 개원의들
- 9"GMP 위반 제약사, '소송전' 통해 2년 넘게 영업 활동"
- 10[전문가 칼럼] 제네릭을 깎아 무엇을 사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