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사회, 1억원 들여 회의실 증설
- 이혜경
- 2013-08-13 18: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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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프라자 오피스텔 17.5평 추가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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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사회(회장 백승찬)는 12일 회의실 증설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회의실 개설은 백승찬 회장이 지난해 협회 발전 기부금으로 쾌척한 1억원으로 이뤄졌다.
현재 협회 사무실인 성남프라자 711호 옆 사무실인 17.5평짜리 709호를 매입, 중간벽을 철거하고 확장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실의 새 단장으로 이사회 및 위원회를 보다 여유있는 공간에서 쾌적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는 광역시의사회 및 각 구군의사회 의 회의는 물론, 희망하는 각 학회지회 등의 신청을 받아 회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역대회장 및 임원이 참석했으며, 내빈소개 및 인사 공사 책임자인 예전아트센터 김태석 대표에 대한 감사장 증정, 경과보고, 테이프커팅, 축하떡케익 절단 및 건배제의(이정호 전회장, 김정곤 대의원의장)의 순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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