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지원 "마지막주 수요일은 클린데이"
- 김정주
- 2013-08-28 19: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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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로터리 등지 거리청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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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이성원)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하고 오늘(28일)을 시작으로 사옥 주변 거리청소를 실시했다.
클린데이는 부산지원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연산동 로타리에서 부산시청 사이구간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 담배꽁초 수거, 전단지 제거 등을 주로 했다.
부산지원은 이와 함께 진료비확인제도 홍보와 'DUR리플렛'을 배포했다.
이성원 부산지원장은 "클린데이는 주변 거리청소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부산시청에서 실시하는 '청렴부산' 행사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질서 문화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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