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복지부장관, 일산 보호자없는 병원 방문
- 이혜경
- 2013-12-12 18:22: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 보호자 목소리 생생한 현장에서 청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문 장관은 보호자 없는 병동을 둘러보고 환자와 보호자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일산병원은 지난 7월 1일 보호자 없는 병동을 개설하고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입원병상의 전문 간호서비스를 24시간 전담함은 물론 간병서비스의 보조역할을 수행하는 신개념 포괄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들은 개인적으로 간병인을 두거나 보호자가 직접 보호하지 않고도 입원생활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있다는게 병원 측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상 성공에도 쉴 틈 없었다"…한미 '에페' 개발팀의 3년
- 2HLB, 간암 신약 美 허가 재신청…23.8개월 생존 효과 승부
- 3"지시서는 오류, 라벨은 정상?"…의약품 포장 GMP 논란
- 4약가개편에 제네릭 등재 절벽...계단식 피해 'ODT' 전략
- 5"펠루비와 쌍끌이 육성"…대원제약, '신바로' 근골격계 공략
- 6승부수 띄운 '위고비', 청소년·고도 비만 보험급여 도전
- 7임총 고비 넘긴 권영희 집행부…대관·소통 과제는 남았다
- 8대형약국들, 스타 마케팅 시동…브랜드 혁신 vs 호객 논란
- 9동국제약, 44년 만에 '제약' 뗄까…새 이름은 'DK센텔리안'
- 1012월 비대면진료 시행…제한적 조제약 재택수령 기준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