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어 '바이반스' 우울증 임상서 목표 도달 실패
- 윤현세
- 2014-02-07 23:38: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건의 후기 임상에서 실패.. 향후 개발 포기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샤이어의 ADHD 치료제인 ‘바이반스(Vyvanse)'가 성인의 주요 우울 장애에 대한 2건의 후기 임상에서 목표 도달에 실패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바이반스는 위약 대비 환자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고 샤이어는 말했다. 또한 이번 임상 결과 바이반스를 주요 우울 장애 치료제로 더 이상 개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샤이어는 이번 임상 시험 결과가 실망스럽지만 금년 중 바이반스를 성인의 폭식 장애 치료제로 미국 FDA에 승인 신청 할 계획이다.
지난 11월 샤이어는 바이반스가 금년도 매출 목표인 12억불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4"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5[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6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7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8[국감] 정은경 "통합돌봄 지원 확대 공감...중장기계획 마련"
- 9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10클립스비엔씨, 2026 KIC 참가…전주기 서비스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