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국제진료센터·국제병동 오픈
- 이혜경
- 2014-02-13 11:46: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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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격 화상진료상담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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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병원 중앙관 2층에 새롭게 오픈한 국제진료센터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용 대기실과 해외 현지에서 한국에 오기 전 1차 진료 상담이 가능한 원격 화상진료 상담시스템을 완비했다.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전문 코디네이터가 상주해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예약, 진료, 수납, 검사 등 전 진료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게 된다.
병원 다정관 8층 병동을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용 국제병동으로 운영해 국가별로 입원환자에 대한 맞춤 식단을 제공하는 등 외국인 맞춤 진료·입원 서비스 환경을 갖췄다.
김성덕 원장은 "이번 국제진료센터 및 국제병동 오픈을 계기로 외국인 전담 진료에서부터 입원, 숙박 여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원스톱 헬스케어시스템을 갖춤으로써 향후 국제적 수준의 의료 서비스로 글로벌 의료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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