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법인약국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발족
- 김지은
- 2014-02-14 08:4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책자료·대관·회원교육·대국민 홍보 4개 분과로 구성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김보원)가 법인약국 저지를 위해 회세를 집중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13일 법인약국 저지 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비대위 위원장에는 부천시약사회 김보원 회장이, 총괄 부위원장에는 김수현 부회장이 선임됐으며 위원회는 정책자료 분과와 대관 분과, 회원교육 분과, 대국민 홍보 분과의 네 분과로 구성됐다.
이달 중에는 정책자료 분과가 국내외 정책과 법적 논리,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며 경기도약사회와 대한약사회 총회가 마무리되는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관 분과의 경우 지역구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면담을 이어가고 회원 교육 분과는 법인약국 불가 논리를 회원들에게 간결하게 확립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 대국민 홍보 분과는 회원 약국 등에서 효율적인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보원 부천시약 회장은 "분회 차원에서도 법인약국 저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며 "약사 한명 한명이 법인약국 저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할 때 우리가 바라는 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4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소아 설사치료제 도입 계약
- 5제약공장 필수 소독제 승인 면제 확정…2028년 말까지 유예
- 6K-바이오약, 3분기 누적 수출 66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 7윤성찬 한의사협회장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하겠다"
- 8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9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10299억 과징금 취소에도 끝까지…JW중외-공정위 쌍방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