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가정의 달 맞아 사회공헌활동 박차
- 강신국
- 2015-05-11 17: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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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경찰서 아동지킴이 협약…노인 실버카도 30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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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한 실버카는 각구 보건소와 연계해 지역별로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에 전달했다"며 "예산이 허락한다면 보다 많은 분들에게 전달하고 싶었지만 30대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시약사회는 고양경찰서에 구급함을 전달하고 학교폭력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지킴이집 협약을 진행했다.
협약은 약국의 지리적 요건을 응용한 아동 및 사회적 약자 임시 보호시설로 활용하자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최일혁 회장은 "고양시가 인구 100만을 넘겨 전국10번째 100만 대도시로 커가는 과정에 약사회의 역할도 규모와 수준 또한 변화돼야 한다"면서 "약국이 지리적 요건과 대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성을 갖춘 만큼 경찰 등 관공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킴이 기관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인보사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지역사회에서 약사회의 역할과 전문 직능인 알리기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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