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마퇴본부, 대학 축제서 마약퇴치 캠페인
- 강신국
- 2015-05-14 09:59: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국대 약대 마약퇴치 대학생 동아리도 참여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도약사회는 12일 단국대 축제와 연계해 대학 학생회관 등 행사장 일원에서 단국대 약대생으로 구성된 충남마약퇴치 대학생동아리(C.N drugfree C.C)와 불법 마약류 퇴치운동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했다.
도약사회와 약대생들은 현수막, 어깨띠, 피켓을 이용, 홍보물(USB메모리, 수건, 물티슈, 볼펜, 드링크, 비타민C제제, 마약관련 홍보인쇄물) 등을 배포하며 마약에 대한 문제점을 알렸다.
캠페인에는 전일수 회장(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장), 단국대 약대 오좌섭 학장, 박소영 학과장, 이윤정 교수, 최산호 동아리회장, 대학생 회원, 윤경해 상담실장, 사무국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3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 4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5닥터나우, 처방전·진료증상 '마케팅 활용 동의' 추진 논란
- 6'에페'가 연 국산 비만약 시대…후발주자 제형 차별화 승부
- 7수원고법, 동구바이오 GMP 취소 처분 '효력 정지' 결정
- 8마더스제약, IPO 예심 통과…수익성·신약개발로 몸값 높인다
- 9대원제약, 에스디생명공학 정상화 의지…"상폐돼도 경영 지속"
- 10비만치료제 60% 병의원 공급되는데 복지부 실태조사 0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