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 전문성 강화
- 강신국
- 2015-05-27 08: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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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단 대상 새로운 교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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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단장 황미경)은 25일 대회의실에서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새롭게 만든 초중고 교재를 선보이는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식약처 지원사업의 일환인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사업'에 따라 청소년의 올바른 약물 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약물 오남용에 대한 개선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피임약 및 성교육(두정효 아하성문화센터 전문강사) ▲초등학생용 교재 발표(송인석 수석부단장) ▲중학생용 교재발표(성기현 부단장) ▲고등학생용 교재발표(정창훈 용산구 강사단장)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5시간 동안 진행됐다.
황미경 강사단장은 "새롭게 개발한 교육교재는 초·중·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와 교육효과를 높이고자 했다"며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은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더 열심히 참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김정란·김영희·송연화·오수영·장광옥 부회장, 정영숙(중구)·조영인(노원구)·전웅철(관악구)·최미영(서초구) 회장 등 69명의 강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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