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인슐린 매출 강세 금년 이윤 상향 조정
- 윤현세
- 2015-08-06 17:00: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미 지역 당뇨병 치료제 매출 증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덴마크의 노보 노디스크는 당뇨병 치료제인 ‘빅토자(Victoza)’의 매출 강세로 2분기 영업 이익이 기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이익은 12억불로 1년전 같은 기간보다 상승했으며 영업 이윤은 43%나 급등했다.
노보는 2015년 매출이 7~9% 성장할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을 유지했다. 그러나 금년 영업 이윤은 당초 17%에서 19%로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보는 당뇨병 치료제의 경우 북미 모든 지역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2분기 실적을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GMP 위반 제약사, '소송전' 통해 2년 넘게 영업 활동"
- 6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7정부, 편의점약 확대 공론화 나선다…11월 토론회 추진
- 8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9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10효과 입증 못한 약, '임상재평가' 5년 동안 계속 처방





